마트프로와 고객사가 악수하는 모습. "마트프로 계약 과정 A to Z" 제목이 담긴 썸네일 이미지

#마트프로 #계약과정

마트프로 계약부터 첫 납품까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마트프로 계약부터 초도 공급까지 6단계와 60일 일정, 로지오 AI 도입 시점까지 한눈에 정리했어요.

계약 과정이 궁금한 이유

유통사를 바꾸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막상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려면 머릿속이 복잡해지죠. 계약하는 순간부터 매장 발주가 멈추진 않을지, 가맹점에 혼란이 생기진 않을지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에요. 이런 불안은 대부분 전환 과정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는 데서 시작됩니다. 마트프로는 이 공백을 없애기 위해 니즈 파악부터 초도 공급까지 전 과정을 6단계로 체계화해 두었어요. 각 단계에서 무엇을 준비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미리 알면, 전환 중 발주가 끊기거나 매장에 혼란이 생길 걱정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지금부터 그 6단계를 하나씩 살펴볼게요.


마트프로의 계약 과정

1단계: 도입 및 니즈 파악

마트프로는 첫 만남에서 회사 소개와 함께 고객사의 니즈 파악부터 시작합니다. 이 자리에서 마트프로는 회사 현황과 운영 방식을 공유하고, 고객사로부터 월 마감 자료와 납품처 현황을 전달받아요. 이때 마트프로가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은 취급 메뉴나 업종이 아니라 월 매출과 주문 규모, 납품처 매장 수, 매장의 지역 분포도입니다. 이 정보를 통해 배송 동선과 물류비, 배송 효율을 미리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확보한 자료는 다음 단계인 견적 산출의 기초가 됩니다.

2단계: 견적 및 수익 분석


공유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마트프로는 내부에서 견적을 산출하고 수익성을 분석합니다. 매장 수와 지역 분포, 월 주문 규모를 토대로 배송 동선을 짜고 물류비를 계산해, 실제로 운영 가능한 수수료와 단가 구조를 만들어요. 이 단계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후 제안서에 담길 조건의 근거가 되는 만큼 마트프로 내부에서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분석이 끝나면 마트프로는 비로소 고객사에게 전달할 제안서 준비로 넘어갑니다.

3단계: 제안서 송부

내부 견적과 수익성 분석을 마치면 마트프로는 고객사에게 정식 제안서를 전달합니다. 제안서에는 앞서 산출한 수수료와 단가가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요. 이 단계에서 마트프로는 단순히 가격표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매장 수와 지역 분포를 반영해 계산한 근거까지 함께 공유합니다. 고객사는 제안 내용을 살펴보며 실제 운영 조건을 가늠해볼 수 있는 시점이에요. 제안서 검토가 끝나면 마트프로는 세부 조율을 거쳐 계약 체결 단계로 넘어갑니다.

4단계: 계약 체결

마트프로와 고객사가 계약 조건에 합의하고 악수하는 모습

6단계 중에서도 계약 체결은 가장 핵심적인 단계입니다. 마트프로는 제안서를 바탕으로 고객사와 수수료를 조율하고, 배송 주기와 정산 방식, 매입 조건처럼 실제 운영에 직결되는 사항들을 하나씩 협의합니다. 이 협의 내용이 이후 운영 전반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마트프로는 이 단계에서 세부 조건을 특히 꼼꼼하게 맞춰갑니다. 협의가 끝나면 마트프로는 고객사와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이때부터 앞서 걱정했던 전환 과정의 실체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다음 단계부터는 실제로 무엇을 준비하는지 살펴볼게요.

5단계: 운영 준비

마트프로 담당자들이 화면으로 전산 시스템과 매장 정보를 확인하는 모습

*출처: AI 생성형 이미지

계약 체결 후 마트프로는 실제 운영을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갑니다. 먼저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전산에 고객사 정보를 등록해요. 이어서 매입처와 납품처 각각과 계약을 맺고, 납품처별 정보를 하나하나 확인하며 배송 준비를 갖춥니다. 이 과정에서 마트프로는 가맹점이 새로운 시스템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 자료도 함께 배포합니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이 단계에서의 꼼꼼함이 초도 공급의 안정성을 좌우합니다.

6단계: 초도 공급

운영 준비가 끝나면 마트프로는 기존 재고를 이관하고 상품을 준비해 실제 공급을 시작합니다. 첫 공급인 만큼 마트프로는 주문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가까이서 살피며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요. 초반에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오차나 지연도 놓치지 않고 바로잡아, 가맹점의 발주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합니다. 이렇게 6단계를 거치고 나면 계약부터 걱정했던 전환 공백은 자연스럽게 해소됩니다.

소요 기간과 파트너스 앱 도입 시점

마트프로의 계약 과정을 살펴보았다면, 이제 우리 기업은 언제부터 마트프로와 함께해야 할지 고민되실 텐데요. 계약 체결부터 초도 납품까지는 통상적으로 약 60일 정도가 걸립니다. 마트프로 내부에서 진행하는 전산 세팅이나 매장 계약 자체만 보면 빠르면 4주 안에도 마칠 수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더 걸리는데, 업계 관례상 기존에 거래하던 유통업체에 계약 종료를 60일 전에 통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유예 기간을 지키지 않으면 오히려 기존 거래처와의 관계나 물류에 혼선이 생길 수 있어 마트프로는 이 기간을 감안해 전체 일정을 여유 있게 잡고 그 사이 내부 준비를 차근차근 마쳐 둡니다.

전산 세팅이 마무리되면 마트프로는 초도 납품일을 기준으로 1~2주 전, 각 매장에 파트너스 앱인 로지오 AI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발급합니다. 실제 발주가 시작되기 전에 가맹점주들이 앱 사용법을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미리 준비 기간을 두는 거예요. 이때 마트프로는 아이디, 패스워드와 함께 발주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는 영상 자료도 함께 배포합니다. 이렇게 준비 기간을 두면 초도 납품 첫날부터 가맹점에서 혼란 없이 발주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걱정이 예측 가능한 일정으로 바뀌는 순간

계약 이후 매장 발주가 멈추거나 가맹점에 혼란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셨던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셨나요? 이런 불안은 사실 프로세스를 몰라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트프로의 6단계는 니즈 파악과 견적으로 시작해 제안서와 계약을 거칩니다. 이어서 운영 준비와 초도 공급으로 마무리돼요. 이 전체 과정에는 약 60일의 시간이 걸립니다. 언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 알 수 있어요. 파트너스 앱을 언제부터 쓸 수 있는지도 계약 전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파악한 상태에서 계약을 시작하면 전환 과정은 막연한 걱정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일정이 됩니다. 우리 매장에 맞는 정확한 일정과 조건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마트프로에 무료 상담을 신청해보세요.